
보영
20 days ago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평균 4.1
- 허무주의에 빠졌던 한때 ‘낙관적 허무주의’를 알고 생각을 바꿔먹고, 내 삶의 모토로 삼은 적이 있다. 그 무엇도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우린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love wins all! 인간은 모두 나약한 존재이다. 그 나약함을 알고 자기 자신을, 그리고 서로를 보듬어 주어야 한다. - 액션과 코미디라는 장르 자체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다. 겉으로는 가볍지만, 메시지는 그 무엇보다 심오하다. 삶이 의미 없는 챗바퀴처럼 느껴질 때, 나 자신 혹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 다시 열어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