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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행동한다고 문제가 생기는 법은 없다. 오히려 행동은 문제를 해결한다.’ 매일같이 실천에 옮기는 사소한 행동micro-actions의 중요성. 자기계발서를 회피하는 내가 3달 넘는 심리상담으로도 어쩌지 못한 ‘만성적 미루기‘를 고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든 책.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또한 나는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도 아니다. 나는 당신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 거라고 믿는 바로 그 사람이다. - 사회학지 찰스 호튼 쿨리‘ 인상 깊었던 수작 <맨 온 더 문>에서 앤디 카우프먼을 연기했던 짐 캐리 연기 일화로 든 정체성 부분은 깨우침을 주었다. 내가 나처럼 행동하는 이유는 내 ’의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진실이라 생각하는 ‘상상‘ 때문이구나. 망상활성체계RAS=자신의 신념체계나 정체성과 일치하는 데이터나 패턴을 끊임없이 찾아내는 필터. 편향.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은 불편함을 무릅쓰고 자신의 안전지대comfort zone을 벗어나야 한다.‘ ‘복잡함은 실행의 적.‘ ‘그 모든 공포는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기에 부족한 사람이라는 감각에서 시작된다.‘ ‘공포의 본질은 방어기제다. 당신의 뇌는 존재하지도 않는 위험의 공포를 만들어낸다.’ ‘신은 우리삶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을 공포의 건너편에 가져다 놓았다. - 윌 스미스‘ ‘하나의 씨앗이 꽃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자신을 완전히 파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꽃이 활짝 피어나면 씨앗의 원래 모습은 하나도 남지 않는다. - 영화<허니보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