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erry_movie7 months ago3.5수월한 농담책 ・ 20252025년 11월 01일에 봄모두 죽음을 포함한 삶을, 잘 죽기 위함으로 사는데 자꾸만 삶이 유한한 걸로 착각한다. 그런 나의 오만함을 두드려준 담담한듯 파도같은 책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