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영3 years ago4.0별이 내리는 밤에시리즈 ・ 2023현실에서 느끼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세상을 향해 걷는 두 사람의 사랑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고 예뻤다좋아요3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