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낮잠러
9 months ago
히키코모리는 안녕하십니까
평균 3.7
2025년 07월 26일에 봄
자기만의 방과 자기기만의 방에 사는 이들은 모두 같은 신을 슬리퍼처럼 신는다. * 맛있는 소재를 담백하게 접근하는 귀한 단편. 누군지는 모르지만 감독님이 영화를 계속하신다면 다음 작품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프로낮잠러
히키코모리는 안녕하십니까
평균 3.7
2025년 07월 26일에 봄
자기만의 방과 자기기만의 방에 사는 이들은 모두 같은 신을 슬리퍼처럼 신는다. * 맛있는 소재를 담백하게 접근하는 귀한 단편. 누군지는 모르지만 감독님이 영화를 계속하신다면 다음 작품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