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퇴엽절5 years ago3.0킬링 오브 투 러버스영화 ・ 2020잠시나마 내 자신과 가정을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이야기지만, 데이빗의 얼굴에 묻어있는 불안과 슬픔, 그리고 황량한 풍광 때문에 진한 여운이 남는다..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