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laudia

Claudia

1 month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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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영화 ・ 2019

방향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다. 주변의 방관자들에 대한 지적도 유의미했다. 마지막에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의도도 좋았다.. 그런데 영화 전반적으로 "엄마"에 대한 키워드에 집중하다보니 아동학대의 가해자가 많은 경우 친모, 즉 "엄마"라는 것을 얘기할 수 없는 모순점이 나타났다. 그 점이 아쉬웠다.. 유선은.. 당연히 변호사일줄 알았는데.. 가해자 역을 하다니..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이 든다. 검은집에서도 그렇구.. 독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