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콕토3 years ago5.0모국어는 차라리 침묵책 ・ 2021너무 아름다운 글이었다.. 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는 마음으로 읽었고, 이 책을 읽었다는 이유로 내 안의 어느 한 부분이 분명 아름다워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좋아요2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