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콕토

장콕토

3 years ago

5.0


content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책 ・ 2021

너무 아름다운 글이었다.. 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는 마음으로 읽었고, 이 책을 읽었다는 이유로 내 안의 어느 한 부분이 분명 아름다워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