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인5 months ago4.0제7의 봉인영화 ・ 19572025년 12월 03일에 봄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부조리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발버둥은, 일상의 소중함을 끝까지 잃지 않는 것.좋아요51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