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9 months ago3.5앞산전영화 ・ 2009김지현 감독과 이진경 작가는 마치 영혼의 쌍둥이같다. 2000년대초의 아트 씬을 한 몫을 차지했던 아티스트리의 한 상징 같다. 뭐라고 명명해야할까. B급정서는 아니고. 아마추어리즘도 아니고.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