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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규

고정규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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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책 ・ 2021

2022년 08월 18일에 봄

언어라는 과거로 묘사하긴 어려웠을 감정과 예술의 주관적 반짝임들을 최대한 그러모아 넉넉히 밝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