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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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영화 ・ 2013

탈 땐 분명히 비즈니스 클래스였는데, 눈 떠보니 DHL 노란박스에 차곡차곡 포개져 화물칸에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결국은 바람둥이가 승리하냐? 음악이나 편집스타일은 참 세련됐는데, 내용은 쥐가 들끓는 파리 같다. 파리 못가봤다. 친구가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