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23 hours ago4.5펄프 픽션영화 ・ 1994평균 4.0영화적 관습을 산산조각 낸 포스트모더니즘의 축제, 수다와 폭력마저 시적 리듬으로 승화시킨 타란티노의 정수.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