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원숭이10 days ago2.5룩백영화 ・ 2024사람의 감정이 어디끼지 밑바닥으로 갈 지 모르는 상상력의 한계가 타츠키의 찐따같은 사회숭과 연결됨 손잡고 하하 뛰어다니는 걸로 청춘을 퉁치려는 값싼 연출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