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희
5 years ago

데드캠프:리부트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야만의 세상을 벗어나 야만이 된 아이러니, 그 속에 스릴 넘치는 광기가 살아숨쉰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게 전달되었는지는 의문이지만, 장르적 쾌감만큼은 백이십프로 만족시켜준다. 젠과 루디의 이후 삶, 그리고 원작이 궁금하다. 2021년 9월 8일에 봄

이용희

데드캠프:리부트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야만의 세상을 벗어나 야만이 된 아이러니, 그 속에 스릴 넘치는 광기가 살아숨쉰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게 전달되었는지는 의문이지만, 장르적 쾌감만큼은 백이십프로 만족시켜준다. 젠과 루디의 이후 삶, 그리고 원작이 궁금하다. 2021년 9월 8일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