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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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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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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2기 : 풍진난무

시리즈 ・ 2016

오스로에서의 아들 히르메스 페샤와르 성새를 침공한 북방의 유목국가 투란은 나르사스의 계략으로 동족상잔하여 퇴각한다 파르스 시조 카이 호스로의 보검 루크나바드는 성기사단에 의해 탈취된다 루시타니아국 왕제 재상 겸 국군 최고사령관 기스카르 안드라고라스는 탈출해 아르슬란으로부터 병권을 빼앗는다 마르얌국 왕녀 이리나 추방되어 홀로 가는 아르슬란에게 다륜, 나르사스, 엘람, 파랑기스, 알프리드, 기이브, 자스완트가 온다 항구 도시 길란 해상상인 나르사스 옛벗 샤가드 승리호 선장 구라즈 해적 소탕 길란 총독 펠라기우스는 세금 착복으로 해임되고 구라즈가 총독 대리가 된다 샤가드의 지시를 받던 해적들은 단독 범행을 저질러 길란을 침공하려다 나르사스와 다륜, 구라즈에 의해 체포된다 조트족 족장 대리 메르레인, 알프리드의 오빠 기스카르는 국왕을 유폐시키고선 구조를 요청 알선 부탁을 받은 에투알과 마르얌국 복수를 하려는 이리나를 이용해 형을 죽이려 하지만 실패한다 이리나 화형 직전 히르메스가 병사들과 들이닥쳐 구출하고 참수되려던 에투알은 메르레인이 구출한다 히르메스와 기스카르는 결별한다 기스카르는 보검을 보댕이 숨어있던 마르얌 성당에서 되찾고 왕도를 향해 출병한다 해적의 배후였던 샤가드는 보물섬이 있다고 속여 밤중에 해적들을 불러 아르슬란 일행을 처치하고자 했지만 이를 다 간파한 나사라스의 준비로 해적들은 소탕되고 샤가드는 벌로서 노예상인에게 팔려 노예 생활 1년을 하게 된다 길란 왕태자부에 온 에투알과 메르레인의 정보에 의해 안드라고라스가 왕도를 향해 출병했음을 알게된 아르슬란도 왕도를 향한다 *** 결론을 안 맺고 2기로 끝나버린다 1기 보다 회차가 적은게 오히려 더 서사적으로 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