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영
17 days ago

더 폴: 디렉터스 컷
아빠랑 같이 본 영화… 모란역까지 가서 둘이서 보았다. 볼때는 지루하기도 하고 이게 무슨 스토리야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참 좋았다고 느낀다 강렬한 색감과 아름다운 배경이 기억에 남고 인상깊은 스토리는 아니더라도 무언가 위로가 되었던 내용같다

이하영

더 폴: 디렉터스 컷
아빠랑 같이 본 영화… 모란역까지 가서 둘이서 보았다. 볼때는 지루하기도 하고 이게 무슨 스토리야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참 좋았다고 느낀다 강렬한 색감과 아름다운 배경이 기억에 남고 인상깊은 스토리는 아니더라도 무언가 위로가 되었던 내용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