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6 years ago3.5겨울 빛영화 ・ 19632020년 04월 04일에 봄삶의 목적을 잃고 회의감에 젖어있는 토마스. 그럼에도 경건하게 이어나가는 침묵의 여정 #외로움 #무관심 #소통좋아요4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