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ea
21 days ago

여기서 기다릴게
평균 3.0
2026년 03월 25일에 봄
드넓은 우주에서 모든 생명은 각자 평행선을 그리며 홀로 나아간다. 그러다 순간이나마 서로의 선이 겹쳐 마주칠 때가 있다. 그것은 기적이다. 예전에 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사는데 편지라는 매개체로 만남을 성사시킨게 인상깊었음. 후반부로 갈 수록 떡밥회수 들어가서 헉하면서 봄. 잔잔해도 나름 재밌었다.

Chaea

여기서 기다릴게
평균 3.0
2026년 03월 25일에 봄
드넓은 우주에서 모든 생명은 각자 평행선을 그리며 홀로 나아간다. 그러다 순간이나마 서로의 선이 겹쳐 마주칠 때가 있다. 그것은 기적이다. 예전에 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사는데 편지라는 매개체로 만남을 성사시킨게 인상깊었음. 후반부로 갈 수록 떡밥회수 들어가서 헉하면서 봄. 잔잔해도 나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