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칸수니리4 years ago3.5세이레영화 ・ 2021한국 공포영화의 틀에서 벗어난 공포영화다. 고통받는 서현우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배우들 연기가 좋았고 마지막 5분은 대단했다.좋아요1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