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los
24 days ago

박하사탕
2026년 06월 06일에 봄
피해자이면서 가해자가 된 자의 존재론적 타락 사람은 언제나 자기 맘대로 살 수 없는 법 이는 개인의 책임도 시대의 책임도 물을 수 없다 과거 속에 계속 갇혀 있는 한.

Carlos

박하사탕
2026년 06월 06일에 봄
피해자이면서 가해자가 된 자의 존재론적 타락 사람은 언제나 자기 맘대로 살 수 없는 법 이는 개인의 책임도 시대의 책임도 물을 수 없다 과거 속에 계속 갇혀 있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