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오피스 셔틀
8 months ago

고잉 더 디스턴스
평균 3.5
2010년에 개봉한 영화 **'고잉 더 디스턴스 (Going the Distance)'**의 흥행은 **명백한 실패(Flop)**입니다. 로맨 코미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제작비 대비 총 수익이 크게 부족했습니다. 제작 예산 (Budget),"$3,200만 달러 (3,200만 달러)",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4,210만 ~ $4,360만 달러", 미국 내 수익 (Domestic Gross),"약 $1,780만 달러", 손익분기점 추정,"약 $6,400만 달러 (제작비 + 마케팅 비용 등을 고려)", 흥행 평가,흥행 실패 (Box Office Flop),손익분기점에 크게 미달 흥행 성과 평가 '고잉 더 디스턴스'는 $3,200만 달러의 제작 예산이 투입되었는데, 전 세계 극장 총 수익이 약 $4,20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영화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보통 제작비의 2~2.5배를 벌어야(마케팅 및 배급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손익분기점을 넘긴다고 봅니다. 이 영화의 경우 추정 손익분기점인 6,400만 달러에 훨씬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미국 내 오프닝 성적이 3,0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688만 달러에 그치면서 흥행 부진이 일찍부터 분명해졌습니다. 따라서 이 영화는 상업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본 실패작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