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3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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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비지

영화 ・ 2019

영화내내 숨쉴틈없이 압박해야 할 빌런들은 머저리 투성이들이고 여주인공은 러닝타임 줄어드는게 아깝다는 양 미친듯이 내내 달려야 할 판에 평온하게 차타고 뗏목타고 걸으며 유유자적하는데 긴장감이란게 애초에 생길리가.... 연출이 문제면 배우라도 고군분투 해야하는데....이건 뭐.. (여주인공 표정마저 너무나 평온해보여서 나도 덩달아 편안해짐...연기를 참 못하시는것 같아...) 초반과 후반 서스펜스를 이어주는 허리역할을 해야 할 중반부는 그야말로 잠오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