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 B8 years ago4.0사관과 신사영화 ・ 1982클리셰 투성이라고 말한들, 빠져드는 것을 어쩌라고. 명작은 기억에 남지만, 추억 속에 남는 영화는 빤한 영화다.좋아요1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