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914년 4월 16일 그러나 작은 집 1984년이라는 미래 지하철 여행자 2084 초혼招魂 생각하는 사람 랜드마크 검은 항아리 소금 인간 생전의 느낌 다른 전망대 통일전망대 2015 무의식을 지켜라 이것이 나의 저녁이라면 해피 뉴 이어 해 질 녘 벌판에서 폐가의 뜰 요람의 시간 우리에겐 시간이 조금 이웃집의 완벽한 벽장식 대방동 조흥은행과 주택은행 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십이月삼십일日 소녀의 꿈 1914년 잠들지 않는 귀 에세이 : 시간의 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