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이제는 더 솔직한 이야기를 건네고 싶다
Part 1 멜봉 가족을 소개합니다
나의 작은 강아지, 봉순
우리의 아픈 손가락, 봉택
나를 나답게 해주는 이 남자, 톨벤
산타클로스는 아이스크림을 판다, 내가 꿈꿔왔던 시아버지
이 세상 모든 사랑을 담은 너에게, 세랑
새빨간 전기차를 모는 할머니, 어메이징 우리 엄마
‘이제 좀 가볍게 살아보자’ 내 영원한 베프, 아빠
Part 2 우리는 점점 웃을 일이 많아진다
빵 굽는 냄새로 기억된 한옥에서의 신혼 생활
단숨에 다섯 가족으로, 이토록 꽉 찬 행복의 시작
네덜란드로 떠날 결심
김치찌개가 이어준 새로운 세계, 새로운 관계
어른이 된다는 건, 부모가 된다는 건1
시칠리아 여행에서 생긴 일
마침내 봉택이를 찾다
Part 3 네덜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덴마크에 휘게가 있다면, 네덜란드엔 ‘허젤리흐’가 있다
파워 J들이 만들어 가는 나라
전직 영어 일타 강사의 네덜란드어 배우기
나답게 단단하게, 그들의 진짜 쿨한 태도
네 코는 스스로 닦아, 네덜란드식 교육관
어린이, 노인, 동물까지도 행복한 나라
멜라니의 네덜란드 여행지 추천
Part 4 나다움을 잃고 싶진 않아
그해 여름, 일시 정지
조금은 오래 스미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의 추구미, 90년대 뉴욕에 사는 무라카미 하루키
위스키의 밤과 뉴욕의 여름
가장 이기적인 것이 가장 이타적인 것
마흔에 새로운 친구를 만든다는 것
까치발로 잡는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