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키스의 여인들

소포클레스 · 희곡
146p

저자/역자

목차

나오는 사람들 서막 제1삽화 제2삽화 제3삽화 제4삽화 종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지만지드라마>는 지식을만드는지식의 희곡, 연극 전문 출판 브랜드입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은 문학사와 공연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고전과 현대 희곡 243종을 비롯해 한국근현대희곡 100종을 출간하며 연극을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지지를 얻었습니다. 343종의 희곡이라는 자산과 출간 경험이 지만지드라마 출범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의 고전 희곡, 문학성과 공연성을 인정받은 전 세계 현대 희곡, 한국 연극계에 꼭 필요한 이론 서적들, 그 외 의미 있는 기획 도서 출판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전문성 있는 연극·공연 출판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헤라클레스의 아내 데이라네이라는 헤라클레스의 부재가 길어지자 그의 죽음과 관련한 신탁을 떠올리고 두려움에 빠진다. 곧 아들 힐루스를 보내 헤라클레스의 귀환을 돕도록 한다. 한편 오이칼리아를 정복하고 공주 이올레를 포로로 삼아 돌아온다. 데이아네이라는 이올레에게 향하는 헤라클레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미약을 쓰기로 한다. 헤라클레스의 화살에 맞은 네소스는 죽어 가면서 데이아네이라에게 자신의 환부에서 흘러나온 피를 사용하면 훗날 헤라클레스의 사랑을 되돌릴 수 있을 거라 조언한다. 데이아네이라는 네소스의 충고대로 미약을 묻혀 지은 옷을 헤라클레스에게 입힌다. 헤라클레스는 극심한 고통에 시달린다. 네소스가 데이아네이라를 속인 것이다. 사실을 안 데이아네이라는 죄책감 때문에 자결하고, 헤라클레스는 아들에게 고통을 끝낼 죽음을 준비해 줄 것과 이올레를 아내로 맞이할 것을 주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