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우리는 지금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을 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투자에 대한 명쾌한 해답 “100년의 경제 기복을 버티고 살아남은 내공을 알려 주는 책” ★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추천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탄생한 투자 대가의 생생한 노하우” ★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이상건 추천 “요행을 바라지 않는 정직한 투자 활동에 대한 안내” ★ 월가의 유력 투자 전략가 바이런 빈 추천 전대미문의 팬데믹으로 극도의 침체기를 겪은 세계 속에서 급락한 한국 주식 시장에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했다. 투자 시장의 문턱이 확연히 낮아진 현재, 수익의 기회를 잡은 사람도 많지만, 오르내림을 거듭하는 불안정한 시장에서 현명하게 판단하기 어려워하는 투자자도 많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전망이 좋다는 소문만 믿고 잘 모르는 기업의 주식을 매입하기도 한다. 이렇듯 혼란한 환경에도 적극적인 투자자가 많은 요즘, 자금 손실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성공하는 투자를 이어 가려면 무엇을 명심해야 할까? 여기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의 저자이자 탁월한 글솜씨로 유명한 금융 전문가 존 로스차일드가 월가 100여 년 전통 투자 명문가의 투자 철학을 안내한다. 투자와는 거리가 먼 환경에서 자라 38살에 처음 월가에 입문했지만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최대 부호 명단에 오른 아버지 데이비스, 아버지의 막대한 재산 대신 투자의 원칙과 지혜를 물려받아 1만 달러를 37만 9,000달러로 불린 아들 데이비스, 이 명성을 이은 손자 데이비스까지. 이 가문은 3대에 걸쳐 전쟁, 대공황, 경기 침체, 인플레이션 등으로 요동치는 시장의 부침을 이겨 내고 성공적인 투자를 지속했다. 월가의 전설 데이비스 가문은 “투자는 마라톤”이라고 말한다. 장기 투자란 5년이나 10년이 아닌 영원한 것이다. 투자 기간이 짧을수록 위험 부담이 높아지지만 10년 이상 장기간을 계획한다면 투자의 시작이 달라진다. 그들은 ‘헛되이 낭비하지 않고 더 많은 돈을 모으기 위해 돈을 벌고 투자한다’는 생각, ‘부화뇌동하지 않고 면밀하게 종목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자신이 잘 아는 곳에 투자한다’는 원칙, ‘침착함과 인내심으로 위기를 극복한다’는 자세, ‘복리의 마법을 믿고 철저하게 장기 투자한다’는 호흡, 그리고 ‘당장 돈을 상속하는 대신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는 자녀 교육법까지 알려 준다. 이러한 경제관념과 투자 정신이 100년 동안 시장의 부침과 불안을 이긴 신조이자 진정한 부를 이루고 지키고 물려준 비결이다. 위기와 반등을 반복하는 흐름에 휩쓸리지 않기란 많은 투자자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투자 시장이 예측하기 어려울수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흔들림 없는 투자의 원칙과 지혜로운 자세를 갖춰야 한다. 투자의 기본 원칙을 세우고 싶은 사람, 부자의 길로 가는 해답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펼쳐지는 이 책에서 투자의 역사를 통해 호황기와 침체기에 주식이 어떤 특징을 보이는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데이비스 가문에게 부의 의미와 축적 방법, 불안과 시간을 이기는 장기적인 투자 안목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00년의 경제 기복을 버티고 살아남은 내공을 알려 주는 책” ★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추천 ★ “한 편의 대하드라마로 탄생한 투자 대가의 생생한 노하우” ★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이상건 추천 ★ “요행을 바라지 않는 정직한 투자 활동에 대한 안내” ★ 월가의 유력 투자 전략가 바이런 빈 추천 ★ 우리는 지금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의 여파로 전 세계의 경제가 얼어붙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자 종합 주가 지수가 폭락하고 투자자가 대거 주식시장을 빠져나갔는데, 그 사이 개인 투자자들이 유입해 국내 주식을 사들였다. 이를 계기로 투자 플랫폼과 정보, 전문가의 견해가 더욱 대중화되었고 투자의 벽이 완전히 허물어져서 더 많은 사람이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이제 많은 사람에게 투자와 투자 이야기는 일상이 됐다. 이런 투자 열풍으로 좋은 성과를 얻은 투자자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주식 시장이 과열되면서 생긴 무분별한 투자를 경계하는 목소리도 커졌다. 불안정한 투자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금세 중심을 잃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모습은 바다 건너 미국의 월가 100년의 역사에서도 반복된 현상이었다. 미국의 투자 시장은 한 세기 동안 전쟁, 경기 침체와 회복, 인플레이션 등으로 요동치며 그 열풍이 뜨거워지고 식기를 거듭했다. 그 판 안에서 누군가는 잠시 투자의 유행을 따라 흥하거나 고꾸라졌고 누군가는 현명하게 투자해서 부를 쌓고 지키고 후대에 물려주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데이비스 가문이 바로 3대에 걸쳐 투자로 큰 부를 축적하고 최대 부호의 반열에 오른 주인공이다. 큰 부자들과 함께 입을 모아 데이비스 가문은 말한다. “투자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현재의 우리가 한 세기의 큰 흐름을 읽는 것은 지금 자신이 투자하는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어떤 투자든 1년, 3년 혹은 5년을 투자한다면 위험 부감이 높아지지만 10년, 15년을 계획하면 그 시작이 달라진다. 당신은 불확실한 미래에 손해를 감수하며 돈을 걸고 싶은가, 아니면 다음 세대에게 넘겨줄 수 있을 만큼 현명한 투자를 하고 싶은가? 한 편의 드라마로 펼쳐지는 투자 명문가와 월가의 역사 《100년 투자 가문의 비밀》은 데이비스 가문이 투자 명문가가 된 비결을 이야기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미국 증권 시장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가문의 가족사를 이야기하며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 주기 때문이다. 이 대하드라마를 존 로스차일드가 썼다는 점도 흥미롭다. 그는 흡인력 좋은 글솜씨로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와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등 수많은 투자자에게 지침이 되는 책을 여러 권 쓴 유명 금융 전문가다. 존 로스차일드는 3대에 걸쳐 부자의 길을 걸은 데이비스 가문을 무척 궁금해했다. 백만장자 셸비 데이비스는 투자와는 거리가 먼 환경에 살아서 비교적 늦은 나이에 월가에 입문했지만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최대 부호 명단에 올랐다. 그는 자녀에게 막대한 재산을 상속하지 않은 대신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과 원칙을 물려주어 아들 데이비스 또한 펀드 매니저의 길을 걸으며 스스로 성공한 삶을 일궜다. 3대 손자 데이비스도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1대, 2대 데이비스가 투자가로 활동하는 동안 미국은 두 차례의 장기 강세장, 스물다섯 차례의 반등, 두 차례의 잔인한 약세장, 한 차례의 대공황, 일곱 차례의 완만한 약세장, 아홉 차례의 경기 후퇴, 세 차례의 대전, 한 차례의 대통령 암살, 한 차례의 대통령 사임, 한 차례의 탄핵을 겪었다. 그 사이 일어난 전쟁, 대공황, 경기 침체, 인플레이션, 정부 정책 등으로 경제 상황은 쉴 새 없이 변했다. 존 로스차일드는 이런 미국 경제사를 데이비스 가문의 이야기와 제대로 버무렸다. 이 책을 통해 데이비스의 가치관과 철학은 물론 한 세기의 투자 흐름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월가 투자 명문가의 100년 가는 투자 원칙 그동안 많은 개인 투자자가 유행을 따라 투자하는 일이 허다했고 그로 인한 수익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와 달리 데이비스 가문은 요동치는 시장의 부침을 고스란히 겪고도 부를 축적했다. 그들이 월가의 전설이 된 비결인 투자의 원칙들을 소개한다. · 헐값의 주식, 고가의 주식을 피하라 어설픈 기업은 세월이 흘러도 그런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공산이 크다. 모든 CEO가 그렇듯 그런 회사의 CEO 역시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고 강변한다. 그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