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 당신은 그 브랜드를 왜 좋아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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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요즘 브랜드의 경우
기술과 마음의 조화 ? 루미네이드와 선의의 적정기술
좋아서 만든 물건 ? 무념의 히트 상품 고프로
나도 모르고 쓰는 기술 ? 스타벅스와 IT 인프라
노트와 캐리비안의 해적 ? 몰스킨과 브랜드 스토리라는 것 (몰스킨 창업자 인터뷰)
신앙에 가까운 자신감 ? 다이슨의 길
애플의 세계 ? 아이폰의 상자와 아이팟 셔플
21세기로의 입장권 ? 샤오미에만 있는 것
기계가 주는 기분 ? 발뮤다 토스터가 만들어 내는 오묘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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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에 대한 짧은 이야기 ? “우아하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싸우거나 도망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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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전통적 브랜드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아슬아슬한 줄타기 ? 롤렉스와 오메가
하이 아마추어 ? 라이카와 핫셀블라드의 경우
내 손안의 옛날 남자 ? 지포 라이터 이야기
옷 안의 세계관 ? 슬로웨어가 보여주는 철학의 부가가치 (슬로웨어 CEO 인터뷰)
21세기에 아이콘이 되는 법 ? 위블로와 노모스의 경우
21세기까지도 아이콘이 되는 법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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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에디터와의 짧은 대화 ? “21세기의 사람들은 옷을 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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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불경기의 브랜딩
이야기로 포장된 효율성 ? 이케아의 십계
아주 조금만 다르다고 해도 ? 옅어서 더 짙은 무인양품
정보의 패션화 ? 모노클에 대하여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 베트멍과 DHL
엄청나게 저렴하고 믿을 수 없게 얇은 ? 유니클로가 보여주는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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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브랜드란 무엇일까? (매거진 편집장과의 대화)
브랜드와 나
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