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180 확진 1
181 확진 2
182 확진 3
183 확진 4
184 확진 5
185 투병 1
186 투병 2
187 삶 1
188 삶 2
189 삶 3
190 죽음 1
191 죽음 2
192 죽음 3
193 건강 1
194 건강 2
195 건강 3
196 건강 4
197 비탈길 1
198 비탈길 2
199 비탈길 3
200 비탈길 4
201 비탈길 5
202 비탈길 6
203 공부 1
204 공부 2
205 공부 3
206 공부 4
207 공부 5
208 공부 6
209 공부 7
210 공부 8
211 안녕, 닥터베르 1
212 안녕, 닥터베르 2
213 안녕, 닥터베르 3
214 안녕, 닥터베르 4
215 Q&A 특별편
epilogue 레서
epilogue 인생이라는 항해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닥터베르 · 에세이
436p

서울대 공학박사가 직접 그리고 쓴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완결편이 출간됐다. 《닥터앤닥터 육아일기》는 공학박사 아빠인 베르와 산부인과 전문의 엄마 안다의 임신·출산·육아 경험을 생생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지금까지 출간됐던 육아 만화들과 차별점이 있는 ‘논문 기반’, 코믹 교양만화다. 영화 속 대사나 인터넷 밈을 패러디하여 기가 막힌 타이밍에 치고 들어오는 센스와 공학도나 알 법한 용어를 개그로 승화시킨 닥터베르 작가 특유의 감각은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엄마, 아빠는 물론 자녀가 없는 20, 30대 독자들도 충분히 공감하며 만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저자/역자
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육아의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완결!
이 시대 엄빠 모두가 공감할 초신박 논문 기반 육아라이프!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완결편 출간!
산부인과 의사 엄마의 임신과 출산,
공학박사 아빠의 논문 기반 육아.
완벽할 것만 같은 이들의 앞길은 과연?!
서울대 공학박사가 직접 그리고 쓴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완결편이 출간됐다. 《닥터앤닥터 육아일기》는 공학박사 아빠인 베르와 산부인과 전문의 엄마 안다의 임신·출산·육아 경험을 생생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지금까지 출간됐던 육아 만화들과 차별점이 있는 ‘논문 기반’, 코믹 교양만화다. 영화 속 대사나 인터넷 밈을 패러디하여 기가 막힌 타이밍에 치고 들어오는 센스와 공학도나 알 법한 용어를 개그로 승화시킨 닥터베르 작가 특유의 감각은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엄마, 아빠는 물론 자녀가 없는 20, 30대 독자들도 충분히 공감하며 만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육아(兒)일기부터 육아(我)일기까지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완결!
정식 웹툰 작가가 됨과 동시에 암 진단을 받은 닥터베르. 처음엔 그저 믿기지 않았고, 그다음엔 분노에 휩싸였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던 투병 중에도 꿈같은 행복은 일상 곳곳에 있었다. 이번 6권에서는 베르의 확진과 투병 과정, 그 속에서 보고 느끼고 깨달은 삶과 죽음, 건강에 대한 이야기부터 절망 속에서 꽃피는 소중한 행복의 가치, 또 레서의 공부와 교육에 대한 베르의 고민과 경험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냈다.
암 환자로서 항암을 거듭하는 과정은 비탈길 위에 서 있는 것만 같았다. 베르는 암 진단 이후 오히려 더 소중하게 느껴진 건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는 매순간 행복이 숨어 있다. 가족이란 무엇일까, 또 행복이란 무엇일까. “가파른 절벽에도 꽃은 피는 것처럼 인생의 비탈길에도 행복은 있다.”라고 말하는 베르에게 《닥터앤닥터 육아일기》는 육아(兒)일기이자 육아(我)일기이다.
공부, 돈, 성공, 행복…
육아의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어느덧 곧 학교 입학을 앞둔 레서. 많은 부모들의 관심사이자 고민거리일 우리 아이의 공부. 닥터와 닥터도 슬슬 레서의 공부에 대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완벽했을 것만 같은 닥터베르 본인도 공부를 하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데…. 그런 그는 아이 공부를 어떻게 시키고 있을까? 공부란 좁게 보면 지식과 기술의 습득 과정이고 넓게 보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의 확장이다. 꼭 직업적 성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공부는 삶을 풍요롭게 한다. 하지만 몇몇 과목으로 배움에 순위를 정하고 저울의 반대편에 너무 많은 것들을 올려놓으면서, 책장 밖의 세상을 위한 공부는 책 속의 글자를 위한 공부가 됐다. 무엇이 공정한 경쟁일까,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육아의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누구는 ‘공부’, 누구는 ‘돈’, 또 누구는 ‘어른 공경’ 등 육아를 하는 데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치는 사람마다 다양할 것이다. 육아하는 이 세상 모든 엄빠의 근본적이자 어려운 문제인 ‘육아의 최종 목표.’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완결편이 이 난제에 있어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데 작지만 소중한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독자를 위한 특별한 단행본
총 37화를 묶어낸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6권은 베르가 암 확진을 받고 투병하게 된 과정부터 그 안에서 보고 느끼고 깨달은 삶과 죽음,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 또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고 궁금해할 아이의 공부와 관련된 내용까지 가득 담았다. 4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을 단행본에 맞게 수정·보완 작업을 거쳤다.
* 독자 추천평
- 난 딩크족인데 왜 계속 읽고 있는 거지?
- 어디 가서도 듣지 못할 전문적인 지식을 이렇게 재미있게 그려주시다니. 너무 감사해요!
- 아… 이 양반 드립이 아주 공학적이야.
- 박사라 그런가. 드립도 남다르다.
- 이거 처음에 봤을 때도 너무 슬펐는데 오늘도 너무 슬퍼요ㅠㅠㅠ
- 아 진짜 버스 안에서 울 뻔했다… 이 만화…
- 육아빠는 희귀하지만 박사 중도포기 육아빠는 더 희귀하고, 중도포기 후 재도전하는 육아빠는 국내 1명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습니다. 닥터베르는 전설과 같은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