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그가 미쳤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살거나, 세상이 이 지경인 이유를 똑바로 바라보거나, 당신은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아직도 자연재해라고 생각하는가? 9?11의 배후가 아직도 빈 라덴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바마와 그린스펀이 미국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가? 하프(HAARP)가 단순히 지진과 태풍만 조종한다고 생각하는가? 매트릭스가 단지 영화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가? 세상엔 수많은 음모론이 있다. 음모론자에 대한 수많은 조롱과 비난도 있다. 하지만, 데이비드 아이크만큼 통합적 관점에서 20년 동안 자신의 주장을 일관되게 펼쳐 온 사람은 단연코 없다. 그는 정확한 데이터와 고증, 세계 각지에 포진해 있는 증인들을 통해 수천 년 동안 진행되어온 인류 노예화 계획과 토성, 달, 지구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음모를 파헤쳐 왔다. 그리고 지금, 데이비드 아이크가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춰놓았다. 우리는 계속 전쟁에 휘말릴 것이고, 계속 가난해질 것이며, 계속 병들어갈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화두는 ‘도대체 세상은 왜 이 지경인가?’이다. 아무리 ‘세상이 불합리하다’란 전제를 깔고 보더라도, 지금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이해 불가다. 미국은 왜 계속 중동지역을 공격하는지, 종교분쟁과 지역분쟁은 왜 끝없이 벌어지는지, 유대인들의 욕심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왜 누군가는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려야 하는지, 그렇게 해로운 화학물질과 약품, 식품 첨가물들이 우리 주변에 버젓이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책의 결론은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다’란 한마디로 요약된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로스차일드를 배후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지배자! 피라미드의 꼭대기엔 그들이 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이 수만 년 동안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지구와 인류를 상대로 거대한 계획을 실행해 올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의 존재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조종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이야기는 황당하기 이를 데 없다. 하지만 이 책이 제시하는 수많은 증거들과 사진 자료, 세계 각지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증언을 보면 수많은 퍼즐들이 맞춰지면서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맥락이 이해되기 시작한다. 역사를 통틀어 반복되어 온 사건과 이슈들이 명확한 목표와 계획에 의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란 사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들이 달을 만들었고, 인류의 DNA를 조작했다. 그들은 지금 3차 대전을 통한 인류감축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달이 인공 구조물이고, 달 착륙은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란 주장을 펼친 음모론들은 많았다. 그런데 “왜”라는 의문에 정확한 답을 주는 것은 역시 데이비드 아이크뿐이다. ‘보이지 않는 지배자’는 지금의 인류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지구에 대한 음모를 펼쳐왔다. 그들은 인류를 지배하고, 인류의 에너지를 강탈하기 위해 ‘달’을 설계했고, 지구 옆에 끌어다 놓았다. 밤하늘에서 낭만적으로 빛나는 달이 사실은 인류를 지배하기 위한 대형 컴퓨터이자 전자파 송신 장치였던 것이다. 불교와 명상 서적들은 인류가 자신의 영성, 혹은 본성을 잊어버렸으니 깨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상징적 의미로 받아들였던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그것이 물리적으로 일어난 실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인간의 DNA를 조작하고 달에서 전자파를 보내 인류가 깨어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바로 토성-달 매트릭스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지구 전체를 통제하는 우주 인터넷 체계다. 그들은 지금 인류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인류감축계획을 진행 중이다. 전쟁과 분쟁뿐 아니라 켐트레일, 방사선, 백신, 기후 및 자연현상을 조작하는 하프(HAARP) 등을 통해서 이 계획은 은밀히 진행되고 있다. 그는 어떻게 유튜브의 성자, 21세기의 간디가 되었나? 데이비드 아이크는 축구선수를 꿈꾸던 평범한 소년이었다. 그의 꿈은 이루어져 축구선수가 되었지만, 지독한 관절염에 시달려 그 꿈을 접어야 했다. 수많은 우연이 겹쳐 그는 지역 신문사에 들어가 저널리스트의 삶을 시작하게 됐고 BBC 앵커로까지 활동했다. 그리고 또 다른 우연이 그를 녹색당 대변인이라는 정치인의 역할로 이끌었다. 그때까지 그는 자신의 삶을 이끄는 어떤 힘에 대해 전혀 눈치 채지 했다. 심지어 세상이 자신을 음모론자라 부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그는 책에 실린 사진 한 장에 이끌리게 된다. 사진을 보고 찾아간 그녀는 영 치유자(사이킥 힐러)였다. 그녀는 아이크가 특별한 사명을 위해 준비된 사람이고, 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존재가 있다는 말을 전해준다. 그리고 페루의 한 유적지에서 엄청난 쿤달리니 경험을 한 후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수많은 메시지들이 그에게 전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았다. 이 모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왔다. 그는 진실을 알리기 책을 저술했고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다. 그의 동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그는 ‘유튜브의 성자’로 불리게 된다. 그는 세상 사람들에게 ‘인간이여, 일어나라’고 격려한다. 이제 자신의 영성을 기억하고 긴 잠에서 깨어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제안한다. 그런 이유로 웹봇(Web bot) 개발자, 클리프 하이(Clif High)는 그를 ‘우리 시대의 간디’라고 칭송해 마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