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국제정치의 실상
제2부 외교의 현장
제3부 외교관의 세계
제4부 외교커뮤니케이션
제5부 외교의 특징
부록
외교 이야기
최병구
336p

개별 국가간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있는 오늘날 '외교'의 역할에 관해 이야기식으로 풀어낸 책. 성숙한 여론 조성을 위해 요청되는 국제정치와 외교에 과한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총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제정치의 실상, 외교의 현장, 외교관의 세계, 외교커뮤니케이션, 외교의 특징등을 다루고 있다.
저자/역자
목차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경제력, 군사력 같은 하드 파워와 더불어 문화력과 같은 소프트 파워도 있어야 한다. 문화 강국, 문화 대국이 되어야 다른 나라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대접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은 문화 강국이 될 수 있는 바탕과 능력이 있다.
외교관은 무기가 아니라 말로 전쟁을 이겨야 하는 사람들이다.
외교는 경험적이고, 실용적이며, 직관적이지 않을 수 없다. 외교란 결국 기회나 위험이 생겼을 때 외교관들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