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Ⅰ. 나는 괴산의 시골버스 기사입니다
Ⅱ. 사랑하는 나의 가족
아내의 얼굴에서는 아무 향기가 없다
아들아! 너는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
익숙함과 새삼스러움에 대하여
Ⅲ. 우리 모두 아래를 보고 살자
그렇게 하는 것이 나의 도리
“어르신, 하나도 안 부끄러워하셔도 돼요!”
조금이라도 바람이 덜 불도록
깔딱고개 같은 삶
버스를 타고 다니는 모든 사람은 버스 기사 앞에 평등하다
억강부약
민원전화
Ⅳ. 우리의 정다운 이웃들
데자뷔
그놈은 꽃무늬 사각팬티라서 불가능하다
어이! 커피 한잔해!
개 사료와 시골버스 기사의 상관관계
헤어져야 하남유?
신데렐라의 틀니
그 녀석
가고 싶지 않은 노선
오창 가는 길
사람의 향기 1
사람의 향기 2
한 개의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은 없다
서울 토박이의 둘도 없는 친구 영길 씨
혹시 내가 정말 일찍 왔나?
복권이나 한 장 사보슈!
묵묵히 살아온 한 남자의 인생 서사
Ⅴ. 자화상
나이 듦에 관하여
오늘 하루도 무사히
최고의 카타르시스
잔액이 부족합니다
정 주지 않으리라
LA타임스와의 인터뷰
Ⅵ. 여자! 또 하나의 다른 이름, 어머니
사기 결혼의 피해자들
사기꾼 할머니
치매
미안허유
효도 전화
“어른 하나, 학생 하나요!”
깻 자루 할머니
어머니는 죄인이다
Ⅶ. 분노 유발자들
저를 구원하소서
각서 대신 시말서
‘분명히 저분이 범인이야!’
눈을 맞추세요
내적 갈등
치매 노인 그리고 치매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