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동생이 사라졌다 _11 더는 말하고 싶지 않고 더는 듣고 싶지 않은 절박함 남겨진 슬픔 _31 누가 누구를 버린 걸까, 어떻게 잊을까 용서와 치유 _57 위로는 가까이에 내 곁에 있어 주는 것이 선물 _89 그날에 그냥 언니였으면 좋겠다 동생의 편지 _118 동생의 일기 _140 그리운 처제와의 대화 _194 에필로그 _끝나지 않는 슬픔 _200 추천의 글 _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