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책 소개

★★★★★ 절망 속 외로움에서 진정한 사랑으로 가는 심리학 수업 아무리 힘들어도 바깥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 ☆☆☆☆☆100만 부 판매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진정한 방법 ☆☆☆☆☆3만 개 넘는 별 다섯 개 독자들의 찬사 ☆☆☆☆☆중국 최고의 천재 심리학자 우즈훙 최신작 “네가 존재하기에 내가 존재한다.” 사랑하는데도 외롭다면 이유가 있다! 중국에는 천재 심리학자 우즈훙이 있다. 그가 2017년에 출간한 중국인의 국민성을 파헤친 책은 그 날카로운 통찰력과 영향력으로 정부가 판매를 금지할 정도였다. 그는 연구실에 앉아 단지 이론만 다루는 학자가 아니다. ‘우즈훙심리센터’를 창립해 실제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인생을 바꾼 실전 베테랑 심리상담가이다. 이 센터는 중국 전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또한 수십만 수강생을 거느린 유명 심리학 강사이기도 하다. 이번에 우즈훙은 자신이 20여 년간 연구한 심리학적 깨달음의 정수를 모아 《내 안의 나와 터놓고 대화하기》 시리즈를 출간했다. 살아가는 데 중요한 주제인 외로움, 나르시시즘, 꿈, 성장 등 네 가지를 선별해 나답게 살아갈 수 있게 자신의 내면세계를 탐색할 수 있게 돕는다. 시리즈 중 《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에서는 외로움과 나르시시즘을 다룬다. 까마득한 어둠 속 같은 외로움에서 벗어나, 긍정의 힘으로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관계인 사랑으로 나아가는 심리학적 깨달음과 방법론을 설명한다. 때때로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고 또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측면도 있다. 하지만 자아를 봉쇄하는 생활방식은 사고가 내부에서만 순환하면서 자신과 세상을 올바로 바라보기 힘들게 하고, 오해와 억측을 불러일으킨다. 외로움이 일상화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을 곤경 속으로 몰아넣고 이를 돌파하는 것 또한 점점 어려워진다. 그래서 저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바깥세상으로 나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계의 본질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깨닫게 한다. 백만 독자의 마음을 열고 변화를 이끌어 낸 저명한 심리학자 우즈훙의 관계 심리학 2017년 중국 정부는 자국의 국민성을 날카롭게 파헤친 책 한 권을 사실상 금서로 지정했다. 그 책의 저자가 바로 저명한 심리 칼럼니스트이자 베테랑 심리상담가인 우즈훙이다. 그가 쓴 책들은 중국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밀리언셀러가 됐다. 논리적이고 명확하며 실용적인 그의 글은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현상 아래 잠재의식을 탐색하고, 사고의 사각지대를 들여다보며, 행동 뒤에 숨은 심리적 동기를 분석한다. 날카로운 분석과 진솔한 표현으로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한다. 인생은 나르시시즘에서 출발해 끊임없이 나르시시즘을 깨나가는 과정이다. 이는 물론 말은 쉽지만, 행하기는 어렵다. 심지어 대부분의 성장 과정은 나르시시즘을 누적하는 과정이며, 자신에 대한 평가가 점점 높아진다. 결국 이들은 외로움에 갇혔으며 심지어 이를 전혀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 -본문 중에서 혼자 있으면 외롭고, 같이 있으면 불편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1인 가구가 늘면서 혼자 있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외로움과 친구가 될 수밖에 없다.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고독을 견디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을 고립시키는 생활방식과 과도하게 완벽주의를 추구하면서 찾아오는 외로움은 부정적인 내면세계를 만들어 자신과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기 어렵게 한다. 저자는 “세상에서 아름다운 일은 연결에서 탄생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가족관계, 친밀한 관계를 포함해 모든 관계를 이야기하며 관계의 본질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할 수 있게 한다. 외로움과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는 진정한 방법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나 좌절하고 길을 잃기도 한다. 저자 또한 길을 잃고 방황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앞서간 이의 체험과 깨달음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끊임없이 담금질할 수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바른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과 터놓고 대화하면서 사고하고 자신을 관찰하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또 진정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닫고 더 나은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과부하에 짓눌린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과로한 상태가 일상화하자 사람들은 이러한 삶의 방식에 문제가 있음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고 진단한다. 바깥세상은 악의로 가득 차 있고 사람들은 그러한 세상으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으려고만 한다. 하지만 문제를 외면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다. 진심으로 외로움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려고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족관계, 친밀한 관계를 포함해 모든 관계를 살펴보면서 고립된 외로움에서 벗어나 진정한 관계로 나아가는 방법을 통찰력 있는 심리학적 분석과 진실한 표현으로 들려준다. 무엇보다 촌철살인 같은 분석적인 글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극도의 완벽주의는 외로움과 연결된다.’ ‘관계의 수준이 매우 낮은 사람은 높은 자기애 수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의 존재만을 느끼고 타인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짧은 분량이지만 깊이 있는 내용에 다 읽고 나면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이해는 물론 앞으로 진정한 나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