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Léon
1994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프랑스, 미국
1시간 50분

“나도 행복해 지고 싶어. 잠도 자고, 뿌리도 내릴 꺼야.” 한 손엔 우유 2팩이 든 가방, 다른 한 손엔 화분을 들고 뿌리 없이 떠도는 킬러 레옹은 어느 날 옆 집 소녀 마틸다의 일가족이 몰살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사이 심부름을 갔다 돌아 온 마틸다는 가족들이 처참히 몰살 당하자 레옹에게 도움을 청하다.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킬러가 되기로 결심한 12세 소녀 마틸다는 레옹에게 글을 알려주는 대신 복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드디어 그녀는 가족을 죽인 사람이 부패 마약 경찰 스탠스임을 알게 되고, 그의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
justJessagain
5.0
Definitely a top favourite movie! Leon is an absolute masterpiece! With elements of sadness, darkness, action and thrills wity beautifully scripted characters - superbly played by such a talented cast - how could you not love Leon? The emotionally intense driven movie directed by Luc Besson uses his actors, music, camera , directions and lighting to establish an experience so unique to remind us of a heightened reality. In the words of the legendary Gary Oldman, "It's not realism, it's not naturalism. A definite must watch!!
박하
4.5
숏츠에서 간간히 보면서 봐야지 했던 작품. 에이피 끝나고 이것 저것 다 먹어보려 한 것 중 가장 노래가 좋은 영화. 띄엄띄엄 끊어서 봤지만 몰입 잘됐고 마틸다가 사랑스러우면서 답답했던 그러나 안타까운, 불쌍한 레옹.. 악덕 사장과 미친 경찰 생각 나는 것들이 많은 영화. 너무 유명해서 다른 곳에서 먼저 접했던 장면들이 많아 삽화같이 느껴진 장면들.. 마지막 장면에 마틸다가 레옹의 화분을 묻고 나오는 ost의 도입부는 순식간에 날 이 영화에 빠져들게 했다. 들어는 봤지만 이 영화의 ost인지 몰랐었지. 멍하니 보다 마지막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왠지모르게 눈이 촉촉해지고 명작임을 상기시켜줬다. 지나가는 생각으로 영화도 좋고 음악도 좋으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를 완성사켜주는 그런 영화음악을 만드는 직업도 좋겠다 라는 생각도 했다. 계속 듣다보니 킬미힐미 ost가 생각나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내가 본 영화들을 간직해야겠다고 결심시켜준 영화이다. 그 노래를 마지막 장면과 함께 들었을 때의 감정을 남기고픈.. 몇 초 후 다른 컨텐츠를 보여주는 넷플이 미울정도로 크레딧을 보며 음악을 음미하고 싶게한 영화다.
Crysta
3.5
행복하게 사는 법은 배웠지만, 평범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Carlos
4.5
이 영화가 94년도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게 안 믿겨짐.. 영화 전반이 생각보다 단순한 스토리인데도 분위기, 연출 그리고 중간중간의 침묵이 너무 인상 깊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아는 마음을 말하면 더 애절한 것 같다.
bt77
5.0
이 영화의 모든 것이 좋다.
폴 댄스와 앤터키
4.0
마틸다를 사랑하게 됐어요. 이상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Pellucida
4.0
누가 이 사랑에 돌을 던질 수 있겠는가?
고졸독거노인
3.0
분명 많은 것을 이룬 영화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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