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타임은 77분
러닝타임은 77분
2025 · 코미디/판타지/드라마 · 한국
1시간 17분
10년째 영화를 못 찍는 감독 연화에게 첫 단편 속 주인공이 정령으로 나타난다. 정령은 "네가 영화를 안 찍어서 내가 늙었다"며 영화를 찍으라 종용한다. 사비로 77분짜리 장편에 도전한 그녀는 사라진 배우를 찾아나선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던 그 여정은 급기야 영화의 신까지 불러들이는데... 꼬여버린 인생 끝에서 그녀는 묻는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가참좋은사람
5.0
슬프고 웃기다. 웃긴데 슬프다. 매력이 넘쳐흐르는 영화다..! 전주국제영화제 끝나고 일반극장에서 개봉하면 또 보러갈거다!!! 배우들 연기,대사가 너무 리얼해서, 자꾸 현실의 그들까지 응원해주고 싶게 만드는 영화라니. & 영화의신 캐릭터는 끝까지 매력폭발!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