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파묘
2024 · 미스터리/스릴러 · 한국
2시간 14분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출연/제작
코멘트
4갤러리
삽입곡 정보

Remains

Sleepwalker

clap game

taped Occurrences

look what She made me do

Alien Attack
박민정
3.0
굿 하는 씬이 많이 안타깝네요. 터 읽은지 이십년이 넘어가는데 다시한번 읽은기분.
두뇌유출
3.0
신선한 초반부 그러나 식상한 전개로 흘러간다
체리핑쿠
3.0
잘 보다가 너무 직접적인 멘트에 읭스러웟음
심찬용
2.5
한국적 소재로 만든 오컬트 영화가 아닌 오컬트적 소재로 만든 한국 영화
개슬
4.5
이도현과 김고은의 케미
유림
4.0
무난무난하게 봤다!! 즉석에서 ‘파묘보실...?’ ‘ㄱㄱ...?’하고 봣는데 김고은이 예뻤고 이도현이 잘생겼다.. 근데 역시 난 공포/스릴러랑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내가 여직 본 공포/스릴러 영화 중에선 최고!
맥또날드
2.5
안보기 뭐해서.....
Soo
2.0
좋다 말았다. 너무 많은걸 한 영화에 담고자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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