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나움
Capharnaüm
2018 · 드라마 · 레바논, 프랑스, 키프로스, 영국
2시간 6분

[2024 문화다양성 주간 / 예수정 배우] 자신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는 이유로 부모를 고소한 아이! 이런 시원한 고소가 없기 위해 우린 어떤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할까? *추천 대사: 그들이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해주세요. 저 뱃속에 있는 아이가 나처럼 될 거에요.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칼로 사람을 찌르고 교도소에 갇힌 12살 소년 자인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 신분증도 없고, 출생증명서도 없어서 언제 태어났는지도 모르는 자인. 법정에 선 자인에게 왜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지 판사가 묻자 자인이 대답한다. ‘태어나게 했으니까요. 이 끔찍한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게 그들이니까요.’
정유안
5.0
너무나도 좋은 영화지만 마음이 찢어지게 아픕니다...
폴 댄스와 앤터키
4.0
책임질 수 없으면 낳지를 말던가… 그리고 부모가 되기로 마음 먹었으면. 부모가 되어야지…. 이사람들아
외노
3.5
아이들이 살아가기에는 세상이 너무 잔혹하다
고졸독거노인
5.0
막막하다
EJ
5.0
ㅇㅇ
jeremy
4.5
부도덕과 불공평, 무력함과 자괴감 따위는 막을수 없었던 한 소년의 행동하는 양심과 정의
WatchaPedia
4.0
어린 꼬마의 힘겨운 인생살이, 누구보다 당차고 씩씩한 사랑스런 아이를 누가 법정으로 이끌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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