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Toy Story 5
2026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가족 · 미국
1시간 42분
박스오피스 순위 1위 ·
일일 수익 $17M ·
누적 수익 $177M

“시대는 변해도, 친구들은 영원하다"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온라인 세계에 모여들게 된 아이들.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보니’에게도 ‘릴리패드’가 생기게 되고, 장난감들은 점점 일상에서 밀려나게 된다. '제시'는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만의 길을 떠났던 '우디'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다시 뭉친 '제시', '우디', '버즈'는 '보니'의 마음을 되돌리고 ‘보니’의 진정한 친구를 찾아줄 수 있을까? "장난감 VS 전자기기! 새로운 세상 속, 멈춰있던 장난감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ㅋㅅㅋ
3.5
널 곱씹어 보다가 찾아 헤매는 날이 많은데 그럼에도 널 삼켜내고 있는 건 나에게는 모든 게 고마운 일이어서야
지굴지굴
3.0
오 러닝타임이 길게 느껴졌어용… 소재는 나름 참신했지만 진부한 느낌이랄까 . 그래도 디즈니 특유의 스토리라인과 색감이 매우 이뻤다.
DONGNYUK SHIN
3.5
보니 같은 아이가 많아지기를,,
개빈
4.0
장난감들은 아이가 성장하고 나면 쓸모없어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결국 그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 일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역할을 다해냈다는 말이 감동적이였다! 그리고 놀이와 게임에 차별성을 둔 점이 인상 깊었다. 놀이는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일종의 노는 방식이라면 게임은 릴리패드처럼 이미 만들어진 규칙 내에서 노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차이가 허물어지는 순간, 게임을 하는 수단이였던 것들도 아이들의 놀이의 대상이 된 점도 아이들에게는 물건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이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게 되었다.
사랑
5.0
어른이 되어가는 것, 그 과정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Jae
4.0
군체 (positive)
유태하
2.5
그림체는 예전보다 좋아졌으나 1편의 감동은 없다
빈이
5.0
극중에 에밀리처럼 내가 누군가에게 기부한 장난감들의 새로운 발걸음이 이렇게 흥미롭고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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