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하얗다
La sangre es blanca
2020 · 다큐멘터리/단편 · 스페인, 베네수엘라
13분

감독은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오랜 전통, 투우를 집도의처럼 정밀하게 파헤친다. 국가적 의식으로 알려진 투우는 섬뜩한 춤으로 변하고 관객의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죽음의 의식이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감독은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오랜 전통, 투우를 집도의처럼 정밀하게 파헤친다. 국가적 의식으로 알려진 투우는 섬뜩한 춤으로 변하고 관객의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죽음의 의식이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