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낱 같은 마음
실낱 같은 마음
2025 · 드라마/단편 · 한국
30분
안은 현재와 과거, 현실과 망각 사이를 오가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담뱃불에 지져진 손가락 사이로 실처럼 얇고, 기다란 벌레가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안은 현재와 과거, 현실과 망각 사이를 오가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담뱃불에 지져진 손가락 사이로 실처럼 얇고, 기다란 벌레가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Chaea
1.5
해석의 여지가 다분한 영화이기에 너무 잠이 왔다. 영상의 질감과 라디오실 밖과 안의 소리 디테일이 좋았음. VFX가 실감나서 넘 징그러웠음. 주인공이 자고 일어난 후 옆자리에 날개모양으로 땀이 묻어있는 씬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전체적으로 감독님의 해설을 들어야만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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