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번스
Domestic Disturbance
2001 · 스릴러 · 미국
1시간 30분

이혼 후 아내 수잔, 아들 대니와 떨어져 사는 프랭크는 도시에서 이사온 젊은 재력가 릭을 만난다. 그의 과거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사우스포트 마을 사람들 모두 부유하고 매너 좋은 그에게 호감을 느끼는데, 그 중 전처인 수잔이 릭과 사랑에 빠진다. 마침내 수잔은 재혼을 결심한다. 그러나 결혼식 날, 릭의 오랜 친구를 자처하는 레이 콜맨이 나타나고 릭은 그의 존재를 애써 감추려한다. 프랭크는 릭에게 뭔가 비밀이 있음을 느낀다. 수잔의 재혼 후 릭과 함께 지내는 대니는 점점 그와 심한 갈등을 빚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밤, 몇 시간 동안 사라졌던 대니가 프랭크를 찾아온다. 창백한 얼굴로 두려움에 떠는 대니는 릭이 한 남자를 죽이는 것을 목격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아무런 살인의 증거도 찾지 못한 경찰은 모든 것이 새아빠를 싫어하는 대니의 거짓말이라 결론짓고, 프랭크 또한 대니를 수잔과 릭에게 돌려보낸다. 며칠 후 자신을 찾아 온 프랭크에게 아들 대니는 이상하게도 모든 게 자신의 거짓말이라며 돌변한 태도를 보인다. 진실을 쫓던 프랭크는 서서히 드러나는 엄청난 사실에 분노하는데...
mimi
3.5
オオカミ少年だからって、殺人に関しては普通にいろいろ警戒すべきでしょう…。 本人が”叔父は殺人者”っていうんならそれ相応の対応をしても良いってモノを、、、。 結局、警察も母親も信じないでさ、本当可哀想だよ。 殺人者とひとつ屋根の下だよ…マジで。おまけにいろいろ脅されるし。 それに対して息子の言葉を信じて奮闘するジョントラボルタ父はカッチョ良かったなーw 捜査とか簡単に出来てたりしたけどwそこが映画よね! まぁ、構成的にはいろいろ甘いものがあると思うけど緊迫感的ドキドキは楽しめたのでgood!! ☆☆☆★★ 3.5点 警察はいつも何の為にあるんじゃボ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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