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이야기: 미리야
TALES FROM THE DARK
2013 · 공포 · 홍콩
1시간 54분

릴리안 리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칭송받는 홍콩의 영화인들이 야심차게 모여 만든 공포 옴니버스 영화이다. 양가휘와 임달화 등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첫번째 이야기를 비롯하여 프룻 첸, 이지의, 그리고 이 영화로 감독으로 데뷔하는 임달화가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릴리안 리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칭송받는 홍콩의 영화인들이 야심차게 모여 만든 공포 옴니버스 영화이다. 양가휘와 임달화 등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첫번째 이야기를 비롯하여 프룻 첸, 이지의, 그리고 이 영화로 감독으로 데뷔하는 임달화가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