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몽 하몽
Jamón Jamón
1992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스페인
1시간 35분

실비아(Silvia: 페네로프 크루즈 분)는 고속도로변에서 매춘 술집을 운영하는 카르멘(Carmen: 안나 칼리에나 분)의 조카(국내 번역에는 조카지만, 실제 설정은 어머니임)로 팬티 회사의 공장에서 일하는 아름답고 관능적인 처녀이다. 실비아는 팬티 공장 사장의 아들 호세(Jose Luis: 조디 몰라 분)와는 연인 사이인데 호세의 어머니 콘치타(Conchita: 스테파니아 샌드렐리 분)의 맹렬한 반대는 두 사람을 힘들게 한다. 창녀의 조카라 비천한 신분에도 이유가 있지만 그보다 호세의 아버지 마뉴엘(Manuel: 후안 디에고 분)이 카르멘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호세가 실비아와의 결혼 승락을 구하려 하자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기로 작심한 콘치타는 햄 건조 공장에서 일하는 투우사 지망생 라울(Raul: 하비에르 바르뎀 분)을 고용하여 실비아를 유혹하도록 주문한다. 이 과정에서 라울의 젊은 육체에 사로잡힌 콘치타는 라울과 불륜 행각을 벌이고 라울의 접근으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실비아 때문에 호세는 번뇌에 빠지는데...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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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Jamon Jamon finale

Asi Me Gusta a Mi

Amor Yamaha

Mi Cocha Pechocha

Otra Vez

Otra Vez
하이바라
4.0
하몽 존x 쎄다 키우던 동물이 죽어서 감정없이 구워먹는 인간들은 우월한 줄 알지만 생명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미약한 존재다 3대욕구에 대한 고찰이 블랙코미디 치정 드라마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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