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국
손자국
2026 · 드라마/단편 · 한국
23분
우울한 엄마가 걱정인 12살 준우. 엄마는 낮에는 방에 누워만 있고 저녁이 되면 아빠와 싸운다. 그러던 어느 날 준우는 엄마와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명하의 가족과 가까워지게 된다. 자기 집과는 다른 온기를 처음으로 마주한 준우는 누워 있는 엄마를 일으키고 싶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우울한 엄마가 걱정인 12살 준우. 엄마는 낮에는 방에 누워만 있고 저녁이 되면 아빠와 싸운다. 그러던 어느 날 준우는 엄마와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명하의 가족과 가까워지게 된다. 자기 집과는 다른 온기를 처음으로 마주한 준우는 누워 있는 엄마를 일으키고 싶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