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붙이는 건, 지금부터
名前をつけるのは、これから
2025 · 단편 · 일본
39분

도쿄에 사는 28세 유키히코는 음식을 배달하며 영화의 각본을 쓴다. 유키히코는 그의 파트너인 카에데와 첫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버려졌던 과거로 인해, 자신이 과연 아버지가 될 수 있을지 불안과 갈등에 사로잡힌다. 그는 신작에 고민을 녹여내며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마주한다. 카메라는 노동과 창작 사이에서 흔들리는 그의 일상을 좇고, 유키히코는 끊임없이 질문한다. [제26회 한국퀴어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