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센티널
The Sentinel
1977 · 공포 · 미국
1시간 32분

아름다운 패션 모델 앨리스 파커가 브루클린의 멋진 아파트로 이사를 온다. 이 아파트의 맨 꼭대기 층에는 하루종일 창문가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눈 먼 신부님이 살고 있다. 아파트에 살기 시작하며 앨리슨은 불면증, 악몽 등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부동산 업자에게 이상한 이웃이 내는 소리때문에 살 수 없다며 불평하는 앨리슨, 그 아파트의 주민은 그녀와 신부님 단 둘뿐이라는 사실을 듣게된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이웃들은 점점 더 그녀를 괴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