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Titanic
1943 · 액션/드라마/역사 · 독일
1시간 25분

1912년 4월 타이타닉의 처녀항해에서 유일한 독일인 승무원인 부선장 피터슨은 오만한 브루스 이스메이에게 얼음으로 뒤덮인 북대서양 해역을 항해하는 동안 배의 속도를 늦춰달라고 간천하지만 이스메이는 의지가 약한 스미스선장이 최고속도를 유지하도록 거부하고 압력을 가하는데..전형적인 2차대전 독일의 선전물 영화로 평가된다.

1912년 4월 타이타닉의 처녀항해에서 유일한 독일인 승무원인 부선장 피터슨은 오만한 브루스 이스메이에게 얼음으로 뒤덮인 북대서양 해역을 항해하는 동안 배의 속도를 늦춰달라고 간천하지만 이스메이는 의지가 약한 스미스선장이 최고속도를 유지하도록 거부하고 압력을 가하는데..전형적인 2차대전 독일의 선전물 영화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