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핀
Filme Pin
2026 · 다큐멘터리/단편 · 콜롬비아, 포르투갈
7분

빛과 금속, 그리고 은염 사이에서 <필름 핀>은 연대의 상징인 배지(핀)들을 새로운 층위의 아카이브로 변모시킨다. 이는 포르투갈의 파시즘과 식민 체제에 맞섰던 국제적 투쟁, 그리고 망명의 역사가 남긴 유령 같은 흔적들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빛과 금속, 그리고 은염 사이에서 <필름 핀>은 연대의 상징인 배지(핀)들을 새로운 층위의 아카이브로 변모시킨다. 이는 포르투갈의 파시즘과 식민 체제에 맞섰던 국제적 투쟁, 그리고 망명의 역사가 남긴 유령 같은 흔적들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